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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15 못(MOT)2집 - 이상한계절
  2. 2007/06/08 MOT2집 '이상한 계절'

아. 일단 들어보시라니까요.

제가 표현력이 부족하야 뭐라 말은 못하겠습니다만.
뭐라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그냥 사람 마음을 발라버립니다. ㅠ.ㅠ..




빗나가던 나의 입술
깨지 않던 너의 흐린 꿈
나와 같은 그림자에
열어주던 어리석은 맘

얼룩지는 검은 펜과
구름, 하늘, 웅크린 마음
짧고 헛된 외출 뒤에
나만 앓던 이상한 계절

삼켜버린 진심 뒤에
겹쳐 쓰는 어떤 표정
지워버린 마음 위에
다시 쓰는 헛된 다짐

  이제는 다시는
  이제는 다시는
  이제는 다시는
  이제는 다시는

빗나가던 나의 입술
깨지 않던 너의 흐린 꿈
나와 다른 눈동자에
열어주던 어리석은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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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녀석이 추천해서 덜컥 사버린 '못'이라는 밴드의 앨범
그냥 '못'만 보고 샀는데 2집이 걸려버렸네 -ㅅ-;;;

닭치고 들어보세요. 최강입니다. (....)
아. mp3를 올리고 싶지만 저작권법이 문제가 되서리.
(썅. 올린다고 신고할 새끼 있어? 있어? 앙? (-- ) ( --) )

그냥 전부 귀에 꽃히지만 일단 타이틀곡 '이상한 계절'의 가사만 올리겠습니다.
가사도 지대로 음울한게... 완전 꽃힙니다.


빗나가던 나의 입술
깨지 않던 너의 흐린 꿈
나와 같은 그림자에
열어주던 어리석은 맘

얼룩지는 검은 펜과
구름, 하늘, 웅크린 마음
짧고 헛된 외출 뒤에
나만 앓던 이상한 계절

삼켜버린 진심 뒤에
겹쳐 쓰는 어떤 표정
지워버린 마음 위에
다시 쓰는 헛된 다짐

  이제는 다시는
  이제는 다시는
  이제는 다시는
  이제는 다시는

빗나가던 나의 입술
깨지 않던 너의 흐린 꿈
나와 다른 눈동자에
열어주던 어리석은 맘


...... ㅠ.ㅠ... 그래요. 나 삽질했어요. 앞으로도 삽질할거예요. 에잇 신바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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